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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 소개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무라카미 하루키 6년 만의 신작! 1. 무라카미하루키 책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들어봤을 이름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매일 달리고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글을 쓰는, 꾸준함의 대명사라 불리기도 하는 소설가입니다. 그가 6년 만에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는 소식입니다! 2023년 9월 6일 공식 발간일인데요, 미리 선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기 작가이다 보니 판매량에 대한 출판사의 기대가 크겠죠. 이번 작품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은 문학동네에서 발간됩니다. 신간이 나올 때 출판사에서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이번엔 동네서점 에디션이 따로 나왔습니다. 2. 동네서점 에디션 + Only 동네서점 :: 동네서점 에디션 구매 시 특전 2-1. 동네서점 에디션만의 표지 초판 한정으로 표지가 양장으로 제작되었나 봅니다. 그리고 온라인 서점 및 대.. 더보기
엄마표 영어공부 교재 :: 대치동, 기적의 초등영어 1. 예체능 사교육만 하고 있어요. 올해 3학년 S는 교과 공부를 위한 사교육을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여섯 살, 일곱 살 때 주짓수를 배우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클라이밍을 배웠습니다. 몸을 잘 쓰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어울리는 활동들이었죠. 클라이밍을 하는 동안 체형도 많이 변했습니다. 마른 체형이었는데 몸이 단단해지면서 두툼해졌고 어깨도 각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아기였을 때 작은 어깨의 귀여운 모습에 어좁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이젠 다부진 어깨가 되었습니다. 뒷모습도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처음으로 생존수영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워낙 물놀이를 좋아했던 터라 그 교육을 계기로 클라이밍을 잠시 쉬고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음파음파, 발차기, 팔 돌리기를 순서대로 잘 배우고.. 더보기
치앙마이 바느질_ 첫 작품! 인도천 손가방 만들기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ㅡ 치앙마이바느질 언젠가 인스타그램에서 옷을 직접 지어 입는다는 바느질을 봤는데 그 스티치가 매우 매력적이었다. 태그를 살펴보니 "치앙마이 바느질" 나도 해보고 싶은데 어디에서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서 잊고 지냈었는데, 또 다른 우연으로 다른 분 피드에서 알게 된 . 이름하야 '죽바클'에서 치앙마이 스타일로 바느질을 한단다. 이름을 알았으니 바로 검색을 해야지. 인스타그램에 검색하니 오프라인 모임은 비정기적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는 것 같았다. 초록창에 다시 검색을 하니 클래스101에 강의가 있는 게 아닌가! 가격대가 있어서 고민을 좀 했지만, 배우고 싶은 건 배우자는 생각으로 할부 신공 발휘하여 결제 완료! 쿠팡 배송에 익숙해서 클래스 키트 도착까지 일주일 동안 목이 빠지는 줄 알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