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여성건강1 여자라서, 감기처럼 흔한 질병?! 자궁근종 제거한 이야기 1 두 번의 출산을 겪고 나서 월경이 시작될 때마다 많이 신경 쓰였다. 월경혈이 너무 많다..낮에 일상생활 할 때는 탐폰을 해도 생리대 중형 사이즈를 해야 했고,밤에는 하늘 보고 똑바로 누워 잘 수 없었고,자다가 한 번 이상은 탐폰과 대형 사이즈의 생리대를 교체해야 했다.하지만 "애기 낳고 양이 많이 늘었네.."라고만 생각하고 매달 부지런히 생리대를 주문했다. (굴욕의자 싫어서 가기 싫었지만) 국가건강검진 때문에 방문한 산부인과 -자궁경부암 검사만 할까 하다가 초음파 검사 안 한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어차피 굴욕의자에 앉을 거 한 번에 하자 생각하고 검사를 추가했다. 근종이 몇 개 있네요그동안 많이 불편했을 거 같은데괜찮았어요?이건 제거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뭐 출산 계획 없으면 자궁을 들어내도 .. 2026. 3. 12.